|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teria (ATTENTION) 날 짜 (Date): 1996년04월09일(화) 12시47분52초 KST 제 목(Title): rlsidid gkgkgk 음 처음 온 보드인데 그냥 지날 칠수가 있어야지 하하하 잼있는 이야기 하구 가야 겠다. 많이 많이 애용해 주세요 형 늑대하구 아우 늑대 하구 오순도순 정답게 살고 있었어요 ㅇㅁ 음 옜날 에ㅆ날에 가 빠졌군 암튼 외나무 다리를 건너게 돼ㅅ느느ㄷ[ 아우 앞에서 그래두 시범을 보여야 되겠지요 해서 먼저 용감이 가뿐히 건넌 다음 아우 늑대가 건너게 되ㅆ느느데 그만 밑으로 빠지고 말았어요 해서 형이 아우의 소식이 궁금 해 지겠지유 그래서 해서 하느말 은 뭘까??요??? 궁금 하시죠?? 한번 맞춰보세요 그리구 자리 잘났다느느 자신 감을 불러 줘야 하지 않을까 해서 그래두 모르시느느 분들을 위해서 너무 자기 머리 탓하지 마세요 형 늑대 하느느 ㅁ라 말??? 아우를 불러야 되겠지요?? 해서 하느느말 턱을 높이 치켜든 다음에 아~~~~우~~~~ㅡㅡㄹㄹㄹㄹㄹㄹ( 잼 있으셨나 모르겠네 여기 까지 보신분은 돼게 대단 하네요 나두 쓰면서 짜증 났었느느데 암츤 열 받지 마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