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ss ( 박 선 섭) 날 짜 (Date): 1996년04월07일(일) 16시57분20초 KST 제 목(Title): re]비오는 날의 안전운행 비가 오면 저는 무엇보다도 차를 몰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제 차는 뚜껑이 없걸랑요. 그래서 무척이나 위험하답니다. 비가 조금만 내려도 무슨 우박이 얼굴에 떨어지는 듯 하니깐요. 그리고 개인 날에도 물이 고여 있는 곳은 극히 조심합니다. 한 두 번 미끄러진게 아니니깐요. 다리 몇 번 가는 것은 괜찮다지만 잘생긴 얼굴에 상처가 난 일도 비일비재하였습니다. 방금도 불난뒤님이 언급하신 길을 거쳐왔습니다. 교대에서 학교까지 서행한 결과 25분 걸렸습니다. 제 안전 운행의 비결은 차가 안다니는 인도로 다니는 것이랍니다. 모두들 안전운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