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막쪄낸찐빵) 날 짜 (Date): 1996년04월02일(화) 15시20분13초 KST 제 목(Title): 개판이든 말든.... 쥐엔알님..무신 상관이십니까? 그럼 댓구했던 보는 제 모습...개된 모습이 그리도 보구 싶으신가보죠? 그냥 지나치세요..그냥 개들 싸움에 말려들어 더러븐 꼴 당하지 마시구요... 개 짓는 소리에 같이 떠들어봐야... 그냥 개 소리에 뭍히니깐... 그냥 조용히 가시기를.... 이말도 그냥 더러븐 개가 짖었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용??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