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rlee (카 프 리) 날 짜 (Date): 1996년03월25일(월) 15시44분24초 KST 제 목(Title): 경고- 데칼 & 소요객 내 이마음이 너그러워 자네들이 하는 소행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었으나, 그 도가 상당히 지나쳐 아무리 성인군자라 할지라도 참을 수 없어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기게 되어 아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일찌기 무고한 사람을 모함한 놈 치고 잘 된걸 본적이 없거늘 너희들은 여러모로 상당히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본인을 모함함으로써 스스로 무덤을 판 꼴이 되고 말았다. 일단 루트로서는 더이상 갖출수 없는 뛰어난 본인을 모함하는 것은 너희 둘다 루트가 될수 없는 비애를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용서해 주겠다. 앞으로 더이상 이 훌륭한 루트를 모함하고 과소평가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그리고, 소요객은 지난번 술자리에서 한번 죽은것이 부족하여 또다시 도전을 하고 있는듯 한데, 자신있다면 얼마든지 도전을 받아주마. 더이상 보드를 더럽히지 말고, 우리의 싸움을 술집으로 옮기도록 하자. 데칼 너도 비록 잔챙이 같은 상대지만 도전한다면 받아준다. 어서 오너라 아그들아!!! - anti-alcoh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