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alkhard ( 푸 코) 날 짜 (Date): 1996년03월24일(일) 20시46분39초 KST 제 목(Title): 난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다 그 간단한 반어와 악의없는 트집을 시비걸기와 혼동하는 사람들을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조그만 일에도 흥분하기 일쑤다 걷보기에는 평온하지만 어떤 순간에 내 멱살을 쥐어잡는 사람들 그래도 세상이 밝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다행스럽다 나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덜 흥분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는 일이니 말이다 제발 부탁이니 친근함과 악의를 혼동하지 말자 그런 식으로 뒤틀린 감정을 발산하지 말잔 말이다 죄송.. 또 이렇게 정신분열증적인 발언을 해서리... **********************^_*_^******* *********************( ^ ^ )****** **##영화를 볼때는_ooo \_o_/ ooo___ **##양파링과 함께 0 - talk h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