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sse (카아레이서) 날 짜 (Date): 1996년03월03일(일) 13시36분36초 KST 제 목(Title): to. 봄낭자제리 하하. 너가 무리하긴 무리했나 보구나. 그나저나 이 연로하신 오빠앞에서 나이 탓을 하다니. 떼끼. 스키가 무섭긴 무섭나봐. 항상 건강미를 자랑하는 엔제리를 폭삭 주저 앉히고 말았으니. 그러니까 이제라도 살을 좀 찌워라. 다 좋은데 평소에 넌 너무 말랐었걸랑. 크크. 이러다 내가 맞아죽지. 스키시즌도 지났고 이제 프로야구의 계절이 다가온다. 야구장가서 오비를 힘차게 응원해보도록 하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