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Angela (핑크천사) 날 짜 (Date): 1996년02월29일(목) 23시21분01초 KST 제 목(Title): How to 'honey'(sweeten) your school life 흠 위의 어느 분이 영어 많은 내 글을 보구 영어 한 마디 시간이라면서 은근히 쫑크를 주셨는데 그래두 저는 영어를 씁니다.. 왜냐면 굳이 우리말루 번역해 쓰기가 귀찮아서요.. .. 한 선배가 한때 시험공부(CPA였나?)를 했었는데 어느날 도서관서 짐을 챙겨 일어나믄서 '야! 시간이 다 되었다. 우리 애인보러 가야지.'라구 하는거다. 놀라서 '어? 오빠 애인두 있어요?' '그럼.. 그아가씨 참 이쁘드라. 이시간쯤 되믄 꼭 도서관앞을 지나서 집에 가드라.' 하구 당시 9열람실루 불리든 도서관옆 잔디밭으루 나가는 거였다. 모 바라만 봐두 좋은.. 마음의 애인이라나? 이런 애틋한? 상대를 하나 만들어노면, 저절루 학교루 발길이 끌리지 않을까요? 하긴, 하룻밤에두 디스코떽에서 몇번이구 부킹이 되는 요즘 세상에.. 이런 관계두 옛말인지두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