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날 짜 (Date): 1996년02월27일(화) 01시10분21초 KST 제 목(Title): 페이저 아까 스퀘어의 메모에 갔드니 누가 나에 대해 글을 써놓았다. 난 첨에 난지두 몰랐다. 어제부터 메모란엔 웃긴 글이 있어서 자꾸왔다갔다 하면서 읽으면서도 왜 그걸 오늘에서야 봤을까?? 뭐 별 내용은 아니었다. 제목은.. 지금 유저에 있는 사람중에..였든가..? 얼핏 보니 내가 키즈에서 놀구있었을 시간인거같아서 봤다. 근데 앗.. 내 얘기잖아?? 내용은 짧았다... 지금 현재 유저에서 페이저를 끄고 있는 사람은 mariah님 한분.. 평소엔 다른 분들도 페이저 많이 끄구 계시는데 오늘은 켜고 계신다. 오직 머라여님만이 꿋꿋이.. :) 뭐 그른 소린데.. 그냥 읽구 피식 웃었다. 음..사람들이 나 페이저 끄구있는거 다 아나봐?? 맨날 죽치구있어서 아는걸까?? :( 그르구서 유저를 한번 둘러보았다. 뭐 나말구두 페이저 끈 사람 많더라 모.. 전에 내가 키즈 한지 얼마안됐을때 난 이름앞의 *표시가 몬지 몰랐다. 근데 유저란을 보면 언제나 몇명은 *표시가 있고 난 언제나 있었다 (난 비교적 초기부터 페이저를 껐다) 혼자 한참을 생각하다가 어..이거 이쁜 애ㄷ르만 앞에 붙는건가?? 시삽님이 어떻게 아셨지..? 하구 혼자 실실 웃긷 했었다 :) 아주 초기때를 제외하곤 항상 꺼놓은거 같다. 아주 가끔씩 아는 사람들이랑 급한 애기 중요한 얘기할때 서로 페이저가 꺼졌을경우 누군가 한사람이 켜야 하니까.. 키곤 했다. 얼마전에도 잠시 (아마 하루였던거같다) 페이저를 켰다 왜?? 그냥..심심해서... 나한테두 누가 톡을걸까..? 해서.. 그랬드니 아는 사람들이 걸드라..히히.. 니가 웬일이니? 페이절 다 키구..하며.. 언제 또다시 페이저가 켜질까...? 당분간은 아닐거 같다.... ** 싫다 싫어..... 아 낼 ..아니 오늘 일 같이 하는 사람들 오는구나.. 회의 끝나구 오니까 그 전에 빨리 빨리 하구있어야겠다.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