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yc (나풀거리듯)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10시15분38초 KST 제 목(Title): 조덕배의 노래를 들으니... 옛날 학교 다니던 시절이 생각이 난다. 대학로 어느 까페에서 떡배형의 쌩노래를 듣고서 팬이 되었다. 슬픈 것 같지만 뭐 그렇게 너무 궁상맞지도 않다. 자주 가던 장흥에 있는 야외 미술관과 분위기가 꼬 맞는 것 같은데... :) 장흥에 가고 싶다. 그 때 함께 있던 친구들은 모두 변했지만, 그래도 그곳에 가서 걸으면 옛날 생각이 날 것 같다...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