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ariane (신한상)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23시02분48초 KST 제 목(Title): 짝지님의 대학생활.. 짝지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글을 읽고 보니 저랑 고등학교 동창이더군요.. 우연히 같이 키즈에 있기에 챗도 하고 만날 약속도 정했지만.. 안탑갑군요..군대를 가야한다니..그것도 얼마 안남기고.. 화려한 대학생활에 감탄을 금ㅎ지 못합니다.. 고등학교때 공부도 꽤 잘하면서 성실하게 보내더니 대학교생활도 꿈과 낭만이 가득찬 생훑걋� 하셨군요.. 제 이름만 보고 절 알아보시니 감격했습니다.. 전 아직도 누군지 이름으로는 감이 잘 안잡히는뎅..(T_T).. 전에 키즈 체육대회하고 신년모임있을 때 한번 나가볼까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안 나간게 정말로 후회되는군요.. 짝지는 거기서 사회와 서빙을 맏았다는데.. 솔직히 대전에 내려가면 만날 친구가 없었기에 참으로 쓸쓸했는데.. 모든 친구들이 군에 갔기에..(아참..한명있다..빼먹어서 미안해..:p) 지금이라도 만날 기회가 생겨 다행이라 여깁니다. 글을 연역비슷하게 적어 주세甄쨉� 좀 더 자세히 적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재미있을 것 같은데.. 시간이 되면 짝지의 대학생활 답글로 저의 대학생활도 적어 볼까합니다. 지금 회상컨데 고등학교 시절도 참으로 즐거웠었는데.. 대학생활에는 방황의 시기가 있기에 힘들군요.. 나도 그냥 충남대 갈것을 외지 생활은 힘들어..징징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