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沒兒女 =) 날 짜 (Date): 1996년01월30일(화) 15시40분23초 KST 제 목(Title): 정신없이 일을 하다가... 머리를 식히려고 키즈에 들왔다..뭐 사실 아까부터 띄워놓구 있긴했지만..:) (내가 쓰는 시스템은 30분이상 안쓰면 자동적으루 logout된다 그래서 산간이 들오면서 끊ㅎ沮痴淄歌� 애를 썼었는데..오늘은 아니 지금은..하두 정신없이 일을 했드니 끊어진지두 몰랐다..키키키..:> 잠깐 쉬;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키즈 하나 다시 뜨;ㅣ우구..커피 한잔들구 이거 쓴다 지금.. 요즘 한동안 바쁘다가 갑자기 일이 두건이나 터졌다..정신없다.. 그래두 지금은 시작 단계라 좀 덜한거 같은데..앞으로 눈이 팽팽 돌거 같다... 지금 한나 스케줄 잡고 이ㅏㅆ는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ㅄ�.. 하긴..첨에 컨셉이랑 제대루 잡아야 일이 제대루 되고..그러지.. 후후.. 안 그러면 나중에 진짜 후회한다니까..고치기도 몇배나 힘이 들고.. 시작을 준비르 ㄹ철저히 해서 잘 해야 한다..번번히 느끼느 ㄴ거지만.. 이번에 하는 일은 병원관련일인데.. 아주 재밌을거 같다..일하면서 ..준비하면서. 혼자 신이 나서 준비하구 있다..룰루랄라~~~ 크크크..에구재밌어라~~ 한가지 걱정이라면..이거 말구두 할일이 하나 더 있는데... 난 왕 단순에 멀티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 ... 두가지를 한꺼번에 진행하기가 좀 무리일거 같다..하나에 정신팔려 있으면 그거 하느라 정신이 없거든..:( (근데 대부분의 회사 일들은 멀티..엄청난 멀티를 원하곤 하거든..) 잘 해보ㅐ� 아자아자 힘내자!!! 지뢰 찾기 한판만 하구 다시 일해이지 히히히..:> 아냐아냐..잠깐 쳇방에 들렀다가 일할까..? 크크크...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