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沒兒女 =)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09시01분57초 KST 제 목(Title): 에구 머니나..!! 아침에 일찍 일나서 상쾌한 맘으로 준비하고 출근하고.. 여유있게 걸어오다!! 기분두 괜시리 좋아서 오늘은 조용하구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하루를 시작할까해서 조지 우니스턴의 디셈버르 ㄹ들어이지..하구 생각했다. (원래 씨디 트레이엔 드림 씨어터가 꽂혀 있었거든..) 서랍을 열어서 디 셈버 찾을라구 하는데..열쇠가 이상해서 안 열려는겨.. 우너래 내 서랍이 조 ㅁ후지기 ㄴ했지만..열쇠르 ㄹ몇번 돌려보구 .. 그러는데..에구머니나!!똑!!하구 나는 소리~~ 에구구..열쇠가 똑 부러진거였다. 이일을 어쩌누..? 열쇠 돌리느 부분은 서랍에 꽂혀있고 ..내 손엔 윗부분만 있고..:( 왕 황당... 울팀 사람들에게 말하니까...힘두 쎄네!! 이러구... 흑..이번한주는 넘치느 ㄴ힘으로 시작하나보아...t.t (T.T <-- t.t) ** 결국 지금 드림 씨어터 듣구 있음!! :( 아..왜 이리 서랍에서 꺼낼게 갑자기 생각이 많이 나는거야 응?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