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沒兒女 =) 날 짜 (Date): 1996년01월27일(토) 11시20분05초 KST 제 목(Title):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온다... 방금 동기에게 전화가 왔다.. 지방에 있는 동기 하나가 교통사고 로 쇼크사했다고... ......................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왔다.. 전해주는 삼라두 ..나두... (사람) 스키장 갔다 오다가 원주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데..내 동기는 그 자리에서 즉사이거 같이 있던 사람들은 중태라고 한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아무 생각이 없다.. 모가 어떻게 되는거지..? 아까 들었던 말들이 하나두 생각이 안낟......아무 생각두 ㅇ나난다..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