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沒兒女 =)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13시47분39초 KST 제 목(Title): 챙피해 죽겠네 :( 밥 먹구서 앉아서 책을보다가 넘넘 졸려서 잠깐 엎드려잤다. 좀만 자구서 또 열씨미 공부해이지..하구서리/... 한참을 잤나 부다 ..갑자기 몸을 파다닥 떨며 (잠자다가 뒤척이는 떠는것) 순식간에 잠이 확깨ㄲ다. .... 순간 들리는 울 팀 사람들의 키득거리는 비 웃음 소리.. 으씨...다 봤나봐.. 책상에 엎어져 있다가 *부르르* 떠는거... T.T 엔간하면 못들은척하구 더 자는척하다가 일나는척할라구 했는데... (그때 바루 일어나면 창피하니까) 옆에서 하두 깔깔거리구 웃어서 일날수뿐이없었다 무안해서 혼자 씨익 웃구서 커피 물뜨러갔다 어흐흐..창피해... 난 왜 이러나..? 그래두 자다가 팔 안떵어진게 어디람..? 지나가다 나 그러는거 본 사람으 ㄴ없겠지 아마..? ** 이미지 쇄신이 필요한때다... (나 오늘은 아주 일찍 천천히 걸어왔다우~~)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