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11시04분09초 KST 제 목(Title): 쌀쌀했던 오늘 아침 맨날 지하철역에서 회사까지 뛰어다니다가 처음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회사에서 지하철역까지는 약 5분정도의 거리) 바람이 날카롭고 꽤 쌀쌀했다. 춥더군.. 난 맨날 정신없이 뛰어가느라 아침에 날씨가 추운지도 몰랐었는데 ..사람들이 아침에 춥다구 하는 이유루ㅡㄹ 유를 알거 같았다. 여유있게 걸어가구 주위두 두리번거리면서 터덜터덜 걸어가다가.. 내가 얼마나 쫓기구 살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흑..쫌만 일찍 일어날걸.. ** 오늘 아침에는 지하철이 연착해서 아무리 뛰어두 안될거 같아서... 아예 포기하고 천천히 ㅓㄱㄹ어갔다.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