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ss (소요객)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12시39분27초 KST 제 목(Title): 국가고시를 포기한 지금의 심정 홀가분하다. 무려 2년 동안이나 나를 얽매어오던 족쇄를 끊어낸 기분이다. 내가 왜 이런 허튼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던 것일까?? 그래, 이제는 정말 앞만 보고 살리라. 오늘 저녁 실컷 마셔야겠다. ################################################################### ### OOPSLA에서 잃어버린 꿈을 찾는 나그네 ### ### 자유로운 정신은 비상하여 창공을 주유한다 ### ################################( sspark@candy.snu.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