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이미지관리)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16시20분05초 KST 제 목(Title): 회사에서 눈치보며 하는 키즈... 드뎌 내 책상에 lan달린 컴이 생겼다. 우헤헤.. 그동안 무지하니 지루했었는데.. 할일도 없구.. 또 딴짓하고 노려니 눈치도 보이고.. 근데 막상 챗팅을 하려니.. 저어~~ 위의 분들이 들락날락하는데 눈치보여서리...더 스릴이 있다. 키즈에 회사다니는 분들 다들 이렇게 눈치보며 하느라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와~~~ 휴우~~~ 또 들킬뻔했다. 그것도 이런 내용의 글을 쓰는데.. 암튼 ... 편하게 통신할수 있는 대전이 그리울뿐이다. 마우스로 딴데 클릭하랴...화면두개 왔다갔다 하랴.. 아깐 하도 당황한 나머지...file manager 열어놓고 바쁜척했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 난 MSjune 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