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09시34분21초 KST 제 목(Title): 드이어~!!! 오늘 나는 얼굴에 붙어있던... 일명~ 옥의 티~!!!... 그 이름 '반창고'를 떼어 버렸다... 변비약 선전에... '아~ 날아갈꺼 같아~!!!'란 말의 느낌을 그대루~ 느낄수 있다... :p 입주위에 붙였던 반창고라서 말을 할 때마다... 음식을 먹을때마다... 자꾸 걸리적 거렸는데... 일케~ 시원할 수가... 어제 점심때 '삼계탕'먹다가... 그 국물이 잘못해서 반창고 안으루 들어갔는데... 그 삼계탕 국물이 내 상처의 묘약이 됐는지두 몰겠다... 히힛~ 암튼... 이젠 다시 내 얼굴을 찾았다... :) 다신 넘어지거나... 자빠지지 말아야징... (주먹 불끈~!!!) @ 물만두는 물에 삶아 건져서 물만두라구 할껄... 왜~ 찜통에 찌는건 찐만두... 기름에 굽는건 군만두... :p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