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19시07분01초 KST 제 목(Title): 호떡~!!! 어제 스키장가서 젤루~ 먹구 싶었던 게 호떡이였다... 째즈오빠가 넘~ 맛있게 먹구 있어서... 나랑 머라여언니는 그 호떡이 그렇게두 먹구 싶었나보다... 오늘 아침... 어제의 부상(?)으로 출근을 하지 못한채 누워있다가... 엄마가 시장에 가신다는 말에... "엄마... 혹시~ 밖에 호떡팔면 호떡좀 사다줘~!!!"했드니... "호떡같은 소리하네~!!!"하시문서 그냥~ 휘이익 나가버리셨당... 깨겡~~~ :( 근데 호떡이 없다문서 군구고마를 사다주셨당... 히힛~ 그러문서... "너 애스니?? 갑자기 웬~ 호떡이래???"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