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의 노래 제목이다. 오랜만에 캠퍼스 라이프 보드에 오니.. 갑자기 생각이 났다. 어느새.. 1996 년이 밝았다.. 그런데.. 이 악몽은 끝날 줄 모른다.. 잠자다가.. 벌떡 벌떡 서는 이 악몽은... 산다는.. 것은 고통.. 인가?? 어제는.. 주룩주룩... 겨울비가 왔다.. 신기하게.. 집에서.. 놀땐.. 겨울비가.. 좋았는데.. 학교에 나올땐.. 영 아니다.. 차라리.. 마음이라도 편했으면.. 좋겠다... ############################################################################### ### 언젠가는 ### ### 하~~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