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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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abyss (abyss)
날 짜 (Date): 2003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09시 33분 13초
제 목(Title): 깨달으면


  교수가 주말 저녁에 전화를 걸어도 짜증이 안나게 될까요?

  아침에 눈을 뜰 때 괴롭습니다. 하는 일이 재미없으니까요. 그래도 일어나게 
  될까요?

  많은 비난을 듣고, 욕을 먹어도 참을 수 있을까요? "네가 하는 일이 다 그렇
  지". "당장 나가!", "꼴통새끼"...

  약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방편이 있을까요? 물론, 강한 사람들 그러니까 평소에
  괴로워도 참으면서 일 열심히 하던 사람에게는  저런 것들이 그렇게 괴롭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약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지요? 평소에 문제점을 덮어 두었
  다가, 곪을 대로 곪아 있는 사람들은 말입니다.

  가끔 일을 할려고, 매달려봐도 막막합니다. 그동안 해논 것이 없어서 문제는
  산적해 있는데 시간과 자원이 자꾸 자꾸 몰아댑니다. 그러면, 그냥 포기해 버
  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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