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30일 화요일 오전 09시 55분 01초 제 목(Title): Re: 사족 어쩌면 님의 그러한 태도가 제게 도움과 위로가 될 때도 있습니다. 철저히 의심하는 태도 말입니다. 님은 이쪽, 저는 저쪽이라 생각하실 지 모릅니다만 저 역시 이쪽, 저쪽 다 생각하지요.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모조리 틀렸을 가능성까지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는 저는 아직도 모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스테어님, 제 삶은 님이나 세상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괴로움으로 얼룩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