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basha () 날 짜 (Date): 2001년 1월 26일 금요일 오전 11시 27분 38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여기 또 相이 나왔네요. :) >어떤 이중잣대를 쓰고 있지만, 스스로 돌이켜 보지 않는 사람=크로체 > >bbasha님, 화난 앵무새와 같다 함은 자기가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과 대화할 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대화의 순서와 형식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모르고 하는 비판은 앵무새라는 소리를 듣지만, 제대로 알고 하는 >비판은 대등한 수준에서 대접받는 법입니다. 일단 알아야하고, 스스로 검증해보는 >여유도 있어야지요. 여기 보드상의 대화로서 모든 걸 끝낼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라해도, 1년 뒤 어느날 그게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알게 될런지도 모르니까요. 이런... 스노비즘 맞군요. 이렇게 자세에 대해 훈계하실 필요없읍니다. 홈런 치세요. 그게 좋은 방법입니다. > 相, 이거 하나만큼은 bbasha님에게 제대로 전달된 듯 합니다. 그렇습니까? 그저 말하기 편리한 두리뭉실한 개념이란 느낌밖엔 없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