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basha () 날 짜 (Date): 2001년 1월 26일 금요일 오전 10시 48분 13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예. 파울인 것 같군요. 다시 제대로 던져보세요. :) 물론 던질 수 있을 때에 던져보겠읍니다. 하지만 제대로 던질 수 있을지야 알 수 없지요. 원래 좋은 투수가 아니라서. 아무튼 다음 번엔 제대로 쳐보십시요. 파울보다야 안타가 좋지 안습니까 ? :) >bbasha님의 글이 그렇다는 얘기죠. >긍정도 부정도 아닌 접수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예. >글쎄요. :) >bbasha님은 호흡관찰해보신 적이 있는지? >스스로 그 관찰내용을 설득시켜야하나요? 의심해보아야합니까? >물론 그렇게 해도 됩니다. 안될 건 없지요. 그렇게 하세요. 무언가를 관찰하다가 비상식적인 일을 보게 되면은 자신이 본 것이 확실한 건지, 관찰 방법에는 문제가 없는지 등등 의심에 의심을 해 보아야지요. 객관적 지표를 만들어 여타 다른 사람들에게도 검증을 받아보고. 그냥 덜썩 믿는것은 미혹에 빠지기 쉬운 길입니다. >bbasha님, 흉내내기는 그만하세요. >꼭 화난 앵무새 같군요. :) 이건 제가 좀 지나쳤나요 ? 크로체님이 어떤 이중잣대를 쓰고 있나 한번 돌이켜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