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26일 금요일 오전 10시 04분 33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제가 투수고, 님이 타자였군요. 치신 공은 안타깝게 파울입니다. =============================================================== 예. 파울인 것 같군요. 다시 제대로 던져보세요. :) 뭐가 그렇다는 얘깁니까 ? ============================== bbasha님의 글이 그렇다는 얘기죠. 긍정도 부정도 아닌 접수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신령을 만났다는 것이 호흡을 관찰해보니 배가 불렀다가 꺼지더라는 식의 얘길지 진아는 무아다라는 것이 그런식의 얘길지를 어떻게 압니까 ? 그리고 자신의 경험적 관찰은 별 의심없이 받아들이시는가 보군요. 즉 자신에 대한 설득과정없이. ============================================================================= 글쎄요. :) bbasha님은 호흡관찰해보신 적이 있는지? 스스로 그 관찰내용을 설득시켜야하나요? 의심해보아야합니까? 물론 그렇게 해도 됩니다. 안될 건 없지요. 그렇게 하세요. '선문답'에 대한 제 느낌을 기술한 것 뿐이니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 bbasha님, 흉내내기는 그만하세요. 꼭 화난 앵무새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