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15일 월요일 오후 06시 49분 28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육체와 정신, 그것이 나를 이룹니다. 그것이 '진정한 나'란 것이 입는 옷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요. 그리고 정신은 '뇌의 활동'이라고 생각하고요. 이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관점입니다. 이 관점을 버려야 할 이유를 아직까지는(?) 찾지 못했읍니다. ======================================================================= 예, 그러시군요. '진정한 나'라는 것은 없음 그 자체일수도 있습니다. (眞我=無我) 없음을 바탕으로 있음이 있는 셈이죠. 그 없음에서 묘하게 있음이 나오므로 불교에서는 진공묘유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