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15일 월요일 오후 01시 31분 07초
제 목(Title): Re: to croce


논의의 진행을 위해서는 설익은 답이라도 하는 편이 낫겠죠.

'변하지 않는 캔버스와 같은 진정한 나'라는 것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있게 '없다'고 단언하지는 못합니다만 마찬가지로 '있다'고 단언하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문제는 어디서부터를 '나'라고 정의하느냐에 있겠죠.
=============================================================================

staire님, 지금 staire님의 마지막 문장은 제 관심사와 상당히 근접합니다.
staire님은 개인적으로,'나'(강민형님의 나)를 어디까지로 정의하시는지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