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13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점, 선, 명암, 색채 등을 뺀 순수한 그림이란 뭘까요? ================================================================ 삶은 변덕스러운 화가와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끊임없이 덧칠하고, 수정하고, 긁어냅니다. 이 변덕스러운 화가의 등쌀에 무엇을 두고, 진정한 우리 자신이라 할 것인가하는 질문입니다. 과연 현재의 내가 변하지 않는 본질인가? 아니면 잠시 잠깐의 그림일 뿐일까? 변하지 않는 캔버스와 같은 무엇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하는 질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