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basha () 날 짜 (Date): 2001년 1월 7일 일요일 오후 07시 50분 03초 제 목(Title): Re: to bbasha 오늘 다시 보니 게스트 시절 나누던 얘기들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말이 씨가 된다고 하시더니 ^^ 그 씨가 보리수 씨앗이었군요. 제 밭은 보리수가 자랄 밭이 아닌 모양입니다. 저의 입장(!)이 노선사에게 가르침을 구하는 제자의 것이 아니고 취재자의 그것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러니 농사지을 틈이 없지요. '나는 씨뿌리는 사람이다' 라는 자신의 相에서 벗어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