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999)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0년 11월 11일 토요일 오전 12시 20분 56초 제 목(Title): 너무 무식한 나 나는 너무 무식하다. 아니 너무 단순한가? 특히 내게 있어서 불교는,. 위의 사람들의 글들은 너무 어려워서 잘 모르겠다. 난 그저 불교가 좋다. 내게 있어서 부처님은 관세음 보살님은 엄마 같고 어떤 때는 스승님 같고 항상 내 편을 들어 줄수 있는 분,, 그리고 마음이 아프거나 힘들때 그것을 이겨내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는 분..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다. 내가 부처님을 부처님 법을 알게 된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