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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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25분 57초
제 목(Title): Re: freeway님의 처음 제안...


>이 글은 제안의 처음에 비교적 충실한 글인데도 이에 대한 반론은 일체 없었고,
>사과 역시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이 글 뒤에 제가 글을 많이 올렸기
>때문에 freeway님이 일단 정리좀 합시다,라는 글을 쓰면서 그냥 넘어간 것으로
>기억합니다.
>
>freeway님, 제안의 처음에 충실했던 저 글에 대한 당신의 반론이나 사과가
>있었는지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의 처음에 충실하자고 자꾸 말씀하셨는데,
>왜 저기 올려져 있는 글에 대한 답글은 없는 건지 궁금하군요.

그렇지요. 자기가 궁금해하는 문장 바로 위에 이유를 적어놓고도
궁금해 하는 것이 대물씨지요. 별로 놀랍지도 새롭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제에 대해서...

>좋은 말씀입니다. 크리스챤보드에서도 그렇게 해줄 것을 freeway님께
>요청했지만, 말이 안통하더군요.
>논리와 지성이 겸비된 staire님과는 아주 대조적입니다. :)
>(논리와 지성이 없는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말도 있죠.)

대물씨에 의하면, 몽둥이가 적합한 미친개와 같은 논리가 아닌, 논리와
지성을 갖춘 논리와 지성을 갖추자는 요청이 아래였다는 것이지요?

기독보드에서는 이 글...

>20957   daemul  ( 大 物    ) 9.25  132 Re: 강아지와 인간과 하나님
>
>프리웨이님, 불교보드에서 썼던 바와 같이 핵심 이외의 글은 삼가해주세요.
>눈이 아픕니다.

기독보드에서 이 글을 적기 10여분 쯤 전에 불교보드에 이런 글을
썼고요.

> 2851   daemul  ( 大 物    ) 9.25   76 Re: 불교에서 허무란?
>
>저는 핵심을 벗어난 이야기를 주저리 떠드는 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무척 바빠서 님처럼 장황하게 글쓰는 사람 글은 읽지 않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니 다음부터는 핵심만 추려서 말씀해주세요.

이렇게 사실상 상대 글을 읽지 않겠다는 말이 토론에서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는 개념이 없더군요. 이런 무례가 논리와 지성을
갖추자는 요구라는 말입니까? 더군다나, 이전부터 무례는 이것만이
아니었고, 여기에 더해 바로 아래 불교보드에 이런 글을 쓴 것은
기억 안납니까? 물론, 안나시겠고, 기억 나도 잘못한 것이 아니
겠지요?

> 2852   daemul  ( 大 物    ) 9.25   68 Re: 허무와 집착이라...
>
>할 말이 없으면 그냥 침묵할 것이지 입이 근질근질한가보죠? :)
>한심하군요.

참으로, 논리와 지성을 갖추자는 "한심한" 요청입니다. -_-;

더군다나, 대물씨는 이에 대해서 제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이 역시 대물씨 사고력으로는 충분히 가능한 말이지만,
사실은 아닙니다. 다른 문제들 때문에 치어서 말을 못했더라도
osh님에 대한 답글을 빌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역시
글의 논리적 맥락관계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대물씨의 전혀
놀랍지도 않고 새롭지도 않은 전형적인 문제입니다.

> 2977   freeway (limelite  )10.17   32 Re: 에구.. 예전 일들은 두분다..
>
>핵심 벗어난 이야기 주저리주저리 떠들지 마라...
>바빠서 장황하게 글 쓰면 읽지 않는다...
>핵심 이외의 글은 삼가해라. 눈이 아프다...
>
>이런 말을 듣고 저도 한참 마실 갔었습니다. ^^
>대물님에 대해서 찐따라는 용어를 쓰기 시작한 것이 이런 말을
>들은 다음이군요.

이에 대해서, 대물씨가 다음과 같이 자신의 책임을 이야기했지요?

> 2983   daemul  ( 大 物    )10.17   30 Re: 에구.. 예전 일들은 두분다..
>
>그랬군요. 그런 용어를 써서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미 저는 감정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음 부분에서입니다.

이제는 또 뭐라고 발뺌하고 철회하는 글을 적을지 모르지만,
상대에게 논리와 지성을 갖추자는 요구로 보일 수 없는 무례한
언행를 했다는 점은 자기 자신이 시인한 셈입니다. 자신이
잘못까지 시인해놓고, 저한테 오히려 언급이 없니, 사과가
없니... 참...
여기서도, 무미건조한 논리를 주장한 사람의 감정적 정황 판단이
돋보입니다. 대물씨의 글을 보면 "무미건조한 논리"라는 말이 정말
아깝습니다. 논리가 너무 건조해서 다 말라 죽어버렸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대물씨 논리에 의해 이것도 인신
공격이 아니지요?

참... 저 부분에서 또 앞뒤 맥락없이 자신이 한 행동은 생각않고
남 탓만 하시던데, 대물씨에게 선승흉내니 하는 비난을 했던 것은
대물씨의 무례한 도발적인 언행 때문입니다.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담은 질문을 다른 사람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던지는데, 그 질문 던지는 방법도 말 한마디 툭툭 던지는 식이었지요.
그런 행태가 무례한 행동임을 이미 불교보드와 기독보드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 2833   freeway (limelite  ) 9.24   87 Re: 불교에서 허무란?
>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말장난 식으로 자기에게 돌아오는 것은
>자꾸 회피하고, 남에게 질문만 던지는 것은 좋은 토론 태도가
>아닙니다. 어느 암자에서 제자들 데리고 노는 선승 흉내를 어설프게
>키즈에서 내려는 것이 아니라면요. 무엇을 바라고 왜 이런 난삽한
>질문들로 이야기를 만드는지 자신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 보세요.

보통,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겠다는 전제를 다는 것은, "당신에게
거슬리는 말을 일부러 하겠는데 귀 담아 들어달라"는 의미입니다.
이런 화법에 불쾌감을 표하면서도 대부분 자기 행동을 되돌아봤던
다름 사람들과 달리, 대물씨가 이런 직설적인 화법이 오히려 역
효과가 나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당시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당시에는 대물씨가 허무와 집착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남들이 기본적
으로 가지는 것처럼 자신을 돌아보는 기본을 가졌을 것이라고 생각
했거든요.
비슷한 시각에 기독보드에도 대물식 언행이 무례함을 이야기합니다.

>20939   freeway (limelite  ) 9.24  180 Re: 강아지와 인간과 하나님
>
>(질문은 간단하지만, 그 질문이 근본적으로 무의미함을 보이
>는데는 앞에 답이 고려되었다는 전제를 깔고 설명을 많이
>줄였음에도 이렇게 말이 많이 필요합니다. 질문만 툭툭 던지는
>행태가 얼마나 예의없는 것인지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군요.
>어째거나 정말 기독보드 FAQ를 만들던지 해야지... 원...)

그에 대한 대물씨의 답변... 점점 더 대물식 대응이 본궤도에
오릅니다.

> 2840   daemul  ( 大 物    ) 9.24   76 Re: 불교에서 허무란?
>
>>키즈에서 내려는 것이 아니라면요. 무엇을 바라고 왜 이런 난삽한
>>질문들로 이야기를 만드는지 자신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 보세요.
>
>바라는 건 없습니다. :)
>
>님처럼 토론 중간에 불쑥 끼어들어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도
>좋은 토론 태도는 아니지요.
>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꾸 끼어들어서 대답하는 이유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요?

자신이 무례했다는 점에 대해서 어떤 언급이 없습니다. 이번
토론에서 흔히 보아왔던 대물식 토론 태도이지요. 더군다나,
자신부터 중간에 불쑥 끼어들어 생각지도 않은 허무가 뭐니에
대해서 답해라 마라 도발적으로 질문을 해 놓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불쑥 끼어드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당시는
좀 놀랐습니다만, 지금은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대물씨가 자기
행동을 생각 않고 남만 비난하는 습성을 가졌음을 충분히 보았기
때문에요.

이에 대해, 점점 더 황당해지기 시작한 답글...

  2845   freeway (limelite  ) 9.25   82 Re: 불교에서 허무란?
> 2846   freeway (limelite  ) 9.25   81 허무와 집착이라...

이에 대해, 대물씨를 찐따로까지 판단하게 만들었던 자기 잘못은
전혀 생각않고, 토론의 예의가 없는 문제의 답글이 올라오고...

> 2851   daemul  ( 大 物    ) 9.25   80 Re: 불교에서 허무란?
  2852   daemul  ( 大 物    ) 9.25   70 Re: 허무와 집착이라...

구체적인 정황은 이렇지요. 더 앞까지 가려면, 대물씨가 불교보드에서
네온게스트님과 기독보드에서 스테어님에게 도발한 것까지 따져야
하고요.
기타 이 문제를 생각할 때도, 말로는 전체적 문제를 생각하자면서도
사실은 자기 유리한 부분만 뚝 떼어서 생각하는 전형적인 대물식
사고방식도 충분히 보입니다. 등등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기타 등등... 다른 답글을 몰아서 씁니다.

>키즈의 수호자? 당신은 전에 그런 말을 했었죠.
>혼자 잘난체 하는 이중적인 사람을 제일 밥맛없어한다구요. 그런 당신이
>수호자라뇨? 당신은 그간 행동은 당신이 제일 밥맛없어하는 사람들(시만두,
>김장군 게스트와 같은)의 행태를 무척 닮아 있습니다.

다른 사람 공격할 때는 다른 사람 글을 이해하는 척 하는군요.
그 때 제가 무슨 뜻으로 그 말을 썼는지 알고나 인용하는
겁니까?
그리고, 혼자서 잘난체? 아래처럼, 키즈의 수호자 자임은 누구라도
언제라도 할 수 있으며, 민주사회 구성원이 당연히 할 일이라고
이야기해도, "혼자서 잘난 체"가 됩니까? 허... 참... 역시 대단한
독해력입니다. 그러면서, 모순이라는 말을 또 썼더군요.

>키즈의 수호자? 좋은 표현이군요. 당신이 도발했을 때 부당함을
>이야기하면서 제재를 했던 사람들은 모두 키즈의 수호자들입니다.
>자기가 속하는 사회에 부당한 일이 있을 때, 누구라도 나서서
>수호자 역할을 자임하는 사회가 바로 민주사회입니다. 수호자의
>의미에서 봐도 키즈는 충분히 민주사회입니다.
>저도 그런 의미의 수호자가 되고 싶은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것은 그런 의미의 수호자가 현재도 저 혼자
>만이 아니고, 앞으로도 누구라도 언제라도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주관의 표출에 입증 책임이 없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인
만큼, 말을 막하고요.

>나중에 읽고나서 격분한 것도 아시는 바와 같습니다. 읽고도 당신을 '개무시'할
>만큼 제 성격은 느긋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직설적이고, 실리를 중요시합니다.
>당신처럼 이리저리 빙빙 돌려서 남 뒷통수 치는 사람 절대 못참습니다.
>이만하면 알아들으시겠죠.

겉으로는 화답하는 글을 적으면서 뒤로는 의심하고 그러다가 했던
사과도 철회하는 정상인으로서 생각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사람과,
찜찜해 하면서도 받아들였던 대로 행동하자다가 엉뚱한 비난을 받게
된 사람과, 누가 빙빙 돌려서 남 뒷통수 치는 사람이지요?
대물씨 같은 사람들의 특징이 그겁니다. 남이 자신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 꼴을 절대 못보는 것... 지역감정에 물든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군줄 아십니까? 바로 자기처럼
지역감정에 물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가장 자주 하는 일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다른 사람도 자신처럼 지역감정에 물들었을
것이다라고 함부로 판단하는 일입니다. 그런 사람들... 다른
사람들 지역감정을 보면 안가진 사람보다 더 못참지요. 개 됩니다.
대물씨의 "못참습니다"라는 말의 의미가 새로 보입니다. 그만하면
알아듣겠습니다.

>이해할 수 없군요. 당신의 제안 말입니다. 작은 부분에서의 해결?
>그게 과연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당신은 그 작은 부분에서의 문제가
>큰 그림과 맞물려 있다는 걸 모른 체 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당신의 제안이 그런 뜻이었다면, 제가 당신의 제안을 과대평가했군요.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가고, 뭐가 과대평가라는 것인지도 모르겠는데,
이 글에 전체 정황이 충분히 담겨 있지요? 사과철회 정황처럼 뚜렷히
잘못한 상황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듯이, 이렇게 전체 정황
이야기해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서
하지 못한 것입니다. 당신이 좀 더 뚜렷하고 작은 상황에 대해서
자신의 행동을 올바로 가질 수 있음을 보이지 못했지요.

>그리고, 저 문장은
>당신의 잘못 인정이라기보다는 자기 합리화에 가깝습니다.("하지만, 여태 없었던
>것은 아니고 없을 법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운운)
>
>독해력 운운하지 말고 좀 더 솔직해지시기 바랍니다.

"잘 했다고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이 인정이 아니군요. 물론,
저도 그게 잘못인 줄 알면서도 했던 만큼 이유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여태 대물씨가 한 변명이나 자기 합리화보다 더
심한가요? 덜 솔직한가요? 물론, 더 심하고 덜 솔직하겠군요.
대물씨 눈에는요.

>남의 독해력 운운하지말고, 글 좀 제대로 쓰세요. 보아하니, 이공계통 전공하신
>듯 한데, 글솜씨가 부족하다 싶으면 명료하게 쓰는 버릇을 기르세요.
>
>자기 글솜씨 딸리는 건 생각도 안하고 어디서 독해력 운운합니까?  미안한
>얘기지만, 제가 처음에 당신보고 간략하게 핵심만 싸달라 눈이 아프니, 바쁘니 했던
>건 당신의 글이 난삽하여 읽기 어려울 지경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글은 내용을 차치하고, 형식적으로 볼 때 읽는 사람을 고려한 글쓰기 훈련이
>많이 부족합니다.
>
> .......
>
>당신이야말로 주관과 객관이 뭔지를 도통 모르는 사람처럼 굴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그 때 왜 의아해했습니까?
>그 의아함의 이유 중에 제가 얘기한 부분이 전혀 없었습니까?
>
>제가 추론한 부분은 지극히 상식적인 논리에 의한 건데, 그것을 '주관'으로
>몰아붙인다면, 당신이 '객관적 사실'을 한 번 제시해보세요.

참... 이 대목에서 웃음을 참을 수 없군요. 대물씨 전공은
뭡니까? 죄송하지만, 어느 과에서 대물씨처럼 다른 사람 글에
대해 기본적인 논리적 검토력도 안가르치고, 객관과 주관에
대해서 그토록 혼란스럽게 가르칩니까? 도데체 어느 과에서
주관의 표출에 입증 책임이 없다고 가르치지요? 도데체, 자신의
추정과 사실에 대해서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사람을 배출하는
과가 어디입니까? 불리하면 다른 사람을 근거도 없이 비방하라고
가르치는 전공이 뭡니까? 굉장히 궁금하네요. 또 이런 질문들은
skip하고 넘어가겠지요?
입증 책임이 없는 주관 표출을 주장하는 사람인 만큼, 근거는
없이 무조건 다른 사람이 글솜씨가 부족하다, 주관과 객관이
뭔지 모른다는 주장만 남발하는군요. 쯧쯧...

이하... 더 다룰 가치도 없는 글... 답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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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Kids@Web - http://myhome.hananet.net/~limelite/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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