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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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16일 월요일 오전 02시 06분 06초
제 목(Title): Re: 프리웨이님...제안받아들입니다.


좋습니다. 그럼, 제안의 시작으로 돌아가서...

>>  아무튼 이왕 시작한거 어물정 끝내지 말고 확실하게 논리와
>>지성으로 날카롭게 논쟁을 하는게 어떨까요?
>
>좋은 말씀입니다. 크리스챤보드에서도 그렇게 해줄 것을 freeway님께
>요청했지만, 말이 안통하더군요.
>논리와 지성이 겸비된 staire님과는 아주 대조적입니다. :)
>(논리와 지성이 없는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말도 있죠.)

이렇게 이야기한 근거가 뭐지요?

그리고...

>저도 제안 하나 하죠. 앞으로 저와 이야기하실 때에는
>그야말로 무미건조한 <논리>만을 사용해주시고, 되도록 짧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저 앞에도 글이 길어서 못 읽겠으니 짧게 써라는 등 이런 이야기를
하셨지요? 남이 쓰는 글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밤놔라 대추놔라하는
제안이 아주 무례한 제안이라는 것은 이제 좀 아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키즈니 하이텔이니를 통해 길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통신생활
몇년간 여러가지 토론을 하면서 이런 것을 당연한 듯한 제안이라고
하고 오히려 상대가 잘못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은 대물님이
처음입니다.
제가 대물님 글을 유치하고 어리숙하며 글이 길건 짧건 내용이 없고
동어반복만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해서, 제가 대물님한테
앞으로 저와 이야기할 때는 그야말로 안유치하고 어른스러운 논리만
사용할 것이며 동어반복은 자제해달라는 것을 부탁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상대와 정상적으로 토론을 할 의사가 있다면 이런 이야기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기독보드에서 스테어님이 대물님한테 "스타탄생"
이라는 등 이상한 사람이라들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황당한 말을
당연한 듯 하면 더 이상하게 생각됐었겠지요? 기독보드에 대물님의
자업자득이라는 글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좋겠네요.

아울러, 예전에 몇백줄 씩 빼곡히 적으면서 토론한 적도 많았는데,
겨우 이 정도 길이의 글 가지고 글이 길다고 불평하면서 상대가
잘못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도 자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게
만든다는 것을 생각하셨으면 좋겠고요. 상대가 몇백줄씩 빼곡히
적어도 열심히 읽고 분석해서 답글을 적으며, 잘못 읽고 엉뚱한
이야기를 하면 자신이 사과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이 보이는 기본
적인 성의라는 점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토론에 임하는 기본
태도에 대해서까지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
들여지겠는가도 생각을 하시고요.
그리고, 무미건조한 논리? 글쎄요. 대물님 자신은 여기에 충실하
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보기에는 아닌 것 같은데요.

아무튼, 쓸데없는 이야기는 줄이도록 하지요. 그리고, 서로 논리적
귀결에 충실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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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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