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10일 화요일 오후 10시 26분 45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아무려나, 하고싶었던 말은 딴게 아니라 불교란 것이 별개 아니란 겁니다. >불교한답시고, 허무는 나쁜 것이다는 등의 헛소리하는 족속들은 상처입은 불쌍한 >사람들을 이용해 장사해먹는 사깃꾼들이지요. ... 뭐가 나쁜 것이다라고 쉽게 단정적으로 말하는 종교인은 종종 문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깃꾼"이라는 표현을 쉽게 남발하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 >경전을 열심히 읽거나, 절에 나가서 설법을 열심히 듣는 것도 좋지만 그 이면에 >담긴 진실한 속내-인생이란 고해에서 탈출해보자!는 것. 그럼요. 고뇌에서 탈출해야지요. 훌~륭하십니다. ^^ >인생의 허무함, 갖가지 고통들을 몸소 겪으며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면 >그것만으로도 불교인의 자격이 있지 않을까요. 네... 불교는 포용력이 넓은 종교니까 아무나 불교인이라고해도 저어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제 자신이 염치가 없어 불교인이라고 말하지 못하겠던데요. 그렇지않나요? ^^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