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9월 25일 월요일 오후 10시 57분 03초 제 목(Title): 그래서... 불교보드에서 불교적 찐따-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나쁜 말로 사람을 미혹시키려는-를 비슷한 용어들로 이야기하고 알던 가르침을 이야기 한다고 해서 옹호한다면, 기독보드에서 일부 기독인들이 무수한 비판에서 기독교적 찐따를 옹호했던 것과 잘못을 하는 것이겠지요. 기독교에서 단군상이나 부처상의 목을 베도록 만든 사람들이 어떻게 말 했고, 어떻게 그런 말에 사람들이 따르게 되었을까를 생각하셔서 불교도 같은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폭력과는 거리가 멀어야할 것 같은 기독교가 온갖 일에 폭력을 행사하는 식으로 왜곡될 수 있듯이, 가르침 상으로는 폭력과 거리가 멀어야 하는 불교도 사실 결코 종교폭력과 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종교폭력과 같은 잘못의 선을 넘는 것은 말로 미혹됨을 경계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