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9월 25일 월요일 오후 07시 41분 53초 제 목(Title): Re: 허무와 집착이라... 가끔 보면 스스로 집착의 잘못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은 허망한 것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기독보드와 불교보드에 자신의 허망한 생각에 집착해서 어떻게든 보호해보려고 이리저리 말을 만들면서, 허무와 집착에 대해서 "설파"를 하는 모습에는 할 말이 없어진다. ------------------------------------------------------------ 할 말이 없으면 그냥 침묵할 것이지 입이 근질근질한가보죠? :) 한심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