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Enlight (D.S.) 날 짜 (Date): 2000년 9월 25일 월요일 오전 11시 40분 19초 제 목(Title): Re: 허무란 대물님께서 말한 평화가 곧 충만 과 지복입니다. 표현만 다를 뿐 다 같은 한가지를 의미하고 있지요. 허무도 없고 집착도 없는 이른 아침 새벽 오솔길을 산책하는 듯한 평화가 바로 거기에 있지요. 수심결에서 말한 큰 보배란 바로 그 평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죽주머니에 집착하면 평화라는 보배는 찾을 수 없지요. 그래서 만법은 귀일한다고 하지요. 그렇다면 귀일하처? -------------------------------------- Show me your sm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