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돌체비타) 날 짜 (Date): 2000년 6월 20일 화요일 오후 06시 31분 53초 제 목(Title): Re: 좋은 주문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치 않으리..(헬멧쓰고 기저귀차고서) -_- *후다닥* 나의 생애는 내키는 대로의 기분, 충동, 고독에 대한 갈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가장 간절한 욕망속에서의 현재의 모든 사물에 대한 냉소- 대강 이런 것들이었다. -- E.A.Po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