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아이스나인) 날 짜 (Date): 2000년 5월 31일 수요일 오후 09시 08분 45초 제 목(Title): 감히 묻습니다. 바닥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에 본 것은 평안이 아니였어요. 아직 다 비우지 못했고, 그만큼 죽음이 두렵습니다. 삶에 대한 애착과 집착을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종국에 비워지리라는 희망조차 과욕인가요. They asked me how I know My true love was true oh I of course replied Something here inside Cannot be denied << Smoke Gets In Your Eyes >> -- Platt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