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 날 짜 (Date): 2000년 5월 5일 금요일 오후 01시 30분 00초 제 목(Title): 깨달은 이 깨달은 이에게는 모든 것이 께닫지않은게 없습니다. 전부 좋은 것이지요. 사실 남에게 해탈을 하려면 이렇게 저렇게 해야한다고 설을한다면 별로 믿지않아도 될것같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는 깨닫고 남은 깨닫지 못하고있다라는 깨달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게 태반입니다. 다만 어떠한 사람이 물어온다면 대답은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런 글을 올리고 있는 이것도 뭔지 잘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