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11월 25일 목요일 오전 12시 38분 17초 제 목(Title): Re: cos=우, mos=주 음... 저는 kim 게스트님보다 좀 더 높은 경지의 우주의 실체에 대해서 깨닳았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의 우주가 보입니다. 그러나, 이 하나의 우주는 두 개의 우주가 서로 엮여져서 펼쳐져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 kim 게스트님이 깨닳으셨더군요. 그러나, 더 한 경지가 있었는데, 사실 그 두 개의 우주 위에 또 하나의 우주가 있고 수행으로 보여지는 두 개이 우주는 그 우주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우주는 세 개인 셈인지요. 그런데, 또 결국 세 개의 우주는 하나의 우주에서 갈라져 나왔으니, 결국 우주는 하나입니다. 이렇게 우주가 하나가 되고, 두개가 되고, 세게가 되었다가 다시 하나가 되는 경지를 깨닳았으니, 제가 kim 게스트님보다 감히 더 높은 경지를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제가 kim 게스트님보다 더 높은 경지의 깨닳음을 얻어다는 근거는 또 있습니다. 그 근거는 바로... 우주가 하나가 되었다가 두개가 되었다가 세개가 되었다가 다시 하나가 되는 마술사 손놀림 같은 우주론이 거짓말 사기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 마음이 느끼는 것, 정확히는 마음에 느껴지는 것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모두 사실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수행자들이 흔히 빠져들기 쉬운 잘못이고, 사이비로 빠지는 지름길입니다.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