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9월 26일 일요일 오전 03시 15분 47초 제 목(Title): Re: 모두 성불하십시요. 원글 적으신 예리큰아빠님에게는 더 할 말이 없고... > 우리는 어울려 사는 법을 잘 모르는것 같다. > 그리고 너무 집착이 많다. > 이미 지나간것을 붙들고 늘어지는건 또 뭔가? > 키즈엔 그렇게 떠나간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 여기 불교보드도 예외일수 없다. > 어느날부터인가 보이지 않는 크로체님은 또 > 어디로 간걸까? > 마치 판이 튀듯, 똑같은 소절만 불러대는 > 참새들, 지겹다. 제가 알기로는, adikaya님은 지난 일을 이해하지도 이해하고 싶어하지도 않는 것 같고... 물론, 저 역시 바라지도 않고요. 집착... 지난 일... 제가 집착이 많아서 그런지, 자신의 집착에 솔직한 사람이 오히려 좋아 보입니다. 자신의 집착은 보지 않으면서 남의 집착만 탓하는 사람은 가장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지요. 제가 몇개 다니지 않는 보드에서 adikaya님은 마치 판이 튀듯 똑같은 사람으로 읽히는군요. 다음에는 다른 종류의 글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다른 보드에 다른 종류의 글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거나...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