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adikaya () 날 짜 (Date): 1999년 9월 15일 수요일 오후 11시 18분 51초 제 목(Title): Re: 모두 성불하십시요. 우리는 어울려 사는 법을 잘 모르는것 같다. 그리고 너무 집착이 많다. 이미 지나간것을 붙들고 늘어지는건 또 뭔가? 키즈엔 그렇게 떠나간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여기 불교보드도 예외일수 없다. 어느날부터인가 보이지 않는 크로체님은 또 어디로 간걸까? 마치 판이 튀듯, 똑같은 소절만 불러대는 참새들, 지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