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노자(老子)) 날 짜 (Date): 1999년 7월 23일 금요일 오후 12시 03분 04초 제 목(Title): 깨달음의 척도 깨달음의 정의란게 사실 쉬운일은 아닌거로 알고있습니다. 왜냐하면, 확연하게 깨닫기 전에는 주장하기가 힘들뿐더러 내 자신은 아직 깨닫지 않았거든요.... 깨닫지 않은게 아니라 무지에 휩쌓여 보질 못한다는게 더 합당한 표현이 어울리겠지만요. 그런데 컴퓨터 다루는 것도 능력의 차이가 있는것처럼 깨달음에도 그 척도가 있다고 합니다. '하기싫은 생각울 얼만큼 하지 않을수 있는지'가 바로 그척도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