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9년 6월 24일 목요일 오후 04시 37분 52초 제 목(Title): Re: 꿈.. 예전에 밤마다 미녀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나중에는 무시무시한 꿈으로 변하게 되어(미녀와 간통하다 들켜 교수형에 처해지게 된다던지) 싫었지만 초반에는 꿈만꾸면 미녀들에게 둘러쌓여있는 꿈. 꿈ㄲN면서 스트레스도 가끔 풀고 (깨고 나면 더 스트레스 쌓일라나?:))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저도 꿈에서 "이건 꿈이야 빨리 깨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주로 무서운 것이 쫓아 온다던지 했을 때. 제가 개발(?)한 방법은 손을 눈으로 갖다대면 깨더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꿈이 여러겹 네스트 되어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꿈이라고 생각하고 깨어났으나 그것 역시 꿈이었던 경우. 꿈을 생생하게 떠올리는 것 보다는 아침에 잊어버리는 편이 머리가 더 개운하더군요. 아프리카에 어느 부족은 (개미라는 소설에서 나온 얘기인듯 한데) 꿈을 더 중시한답니다. 꿈속에서 누군가를 때렸으면 다음날 꿈에선 사죄하는 꿈을 꾸도록 교육을 받는답니다. 그런 식으로 생활한 그 부족은 정신질환자가 한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몇몇 경우를 보면 꿈도 자신이 콘트롤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