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노자(老子)) 날 짜 (Date): 1999년 6월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39분 05초 제 목(Title): 꿈[2] 꿈에서 나타나는 일들이 자기가 원하는대로 진행이 된다면 더 말할나위가 없겠죠. 하지만 대부분이 깨어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들인데 거기에 휘말려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자신을 보면 항상 후회가 막심합니다. 마하리쉬는 말 하기를 '꿈과 현상세계는 다른게 없고 차이점이 있다면 꿈은 짧고 현상세계는 조금 더 길게 느끼는것 뿐'이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느끼는 이 현상세계가 꿈이라고 확/철/히 인정할수만 있다면 꿈을 꾸더라도 더이상의 방황은 없을것 입니다. 깨달음에 이르렀는지 알아볼수 있는 좋은 방법중에 한가지가 꿈에서 자유스러울 수 가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저는 아직 한참 끌려다닙니다. 꿈에서나 현상세계에서나..... 이것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