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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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9년 6월 23일 수요일 오전 12시 32분 10초
제 목(Title): Re: internet 잘 아시는 분께 부탁드립니


제가 욕먹을 짓을 했다구요?  허허.. 
그럼 욕을 하십시요.
남이 욕한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제가 가서 입을 막을 수도 없는 것인데.
다만 제 입장에서는 제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은 무시할 수밖에요.  
아마도 그의 험한 입을 생각하면 limtelite씨를 상대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욕먹을 것은 각오를 했는지도 모릅니다.
203.247.211.97 guest도 이럴때만 나타나서 한마디 하더군요.

말난 김에 그럼 제가 왜 '웃기는 limelite'라는 글을 적었는지 말해야 겠군요.
1. 어떤 분은 '웃기는 limelite'라는 제목부터 마음에 안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몇번의 논쟁 그리고 다른 보드에서 그가 하는 짓들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그가 얼마나 비열하고 무례한  인간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할 말만 하고 대부분은 그를 무시하고 상대하지 않습니다.
   아마 이보드나 앞으로의 어떤 보드에서나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웃기는 limelite'라고 도전적인 제목을 붙이고 그에 대한
   아무런 존중도 해주지 않은 것은 그 때문입니다.
   저도 kids에서 몇번 실수를 하고 사과까지 한적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그일과 상관없는 다른 보드에서 사과를 한적도 있습니다만
   limelite씨는 실수를 연발하고 또 사과하고 하면서도 그때 뿐이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것이죠.

2. 제가 원래 '웃기는 limelite'라는 글을 적게 된 첫번째 이유는
   아무런 근거없이 사이비 운운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근거를 가지고 그러면 저도 그런가보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 사람이 많은 도움을 받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
   사이비 운운하는 것이 시비를 걸어보려는 것으로 보여서
   한마디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3. 그리고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을 보니 limelite씨는 비난으로
   일관하던군요.  아마 guest님도 최근에 limelite씨가 저나
   다른 몇몇 분에게 쓴 글을 보시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황당한 것은 이야기의 흐름과는 아무 상관없이
   같은 집에 사는 사람까지 들먹이면서 마치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위의 어느 글에서는 어떤 분이 관련된 관련된 질문을 하니까
   이번에는 kids의 특정 ID를 들먹이며 유유상종운운하며 비난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안되겠다 싶어 한마디 하게 되었습니다.
정상적인 토론이라면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guest님도 제가 욕먹을 짓을 했다고 하셨지만
제가 욕을 먹어서 이런 비정상적인 상황이 끝날수 있다면 욕을 먹어드리죠.
저는 할말을 했다고 생각하고 틀린 말은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자중하라는 말은 고맙게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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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02.100.100>
날 짜 (Date): 1999년 6월 22일 화요일 오후 06시 39분 04초
제 목(Title): Re: internet 잘 아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예리큰아빠님. 욕 먹었으면 자중하세요.

욕 먹을 짓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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