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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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6월 22일 화요일 오전 10시 40분 25초
제 목(Title): Re: 203.247.211.97에서 들어오는 guest에게


  남이 게스트한테 욕 먹으면 미친소여서 그렇고, 자신이 욕 먹으면
사오정이어서가 아니라 누구한테 뭐라고 한 다음에 꼭 끼어 드는
사람이다? 역시 대단해... "같은 편(?)"이니 "말리는 시누이"니
이런 이야기했다고 편가르기고 남한테 거짓말한다고 우기던 옛일이
생각나는군.
  위 게스트는 edunet에서 들어왔나 했더니, trace route해 보니
거기는 아니네. 교육망이기는 한데...

  철학보드에서는 또 무슨 일이었나 했더니, 아래였군. 그 때, 예리
큰아빠씨가 나한테 미루던 답글 적으라고 했던 것에 저 위 게스트와
같은 주소에서 들어온 게스트가 한마디 했던 것이고. 당시 예리큰
아빠씨 말은 나쁘다거나 잘못된 요청이라고 할 수는 없었고, 나도
화답을 했었는데, 아래 게스트는 예전에 불교보드에서부터 예리큰
아빠씨를 밉봤는지 한마디 했었군.

> 2429   sjyoun  (예리큰아빠)10.13  104 Re: 잡담... 존재와 시간이라...
> 2430   claudia (가 아님...)10.18   95 Re: 잡담... 존재와 시간이라...
> 2431   guest   (  � �     )10.20  123 limelite님께...
> 2432   sjyoun  (예리큰아빠)10.20   95 Re: limelite님께...
> 2433   guest   ( � �      )10.21  114 sjyoun 아저씨...
> 2434   sjyoun  (예리큰아빠)10.21   86 Re: sjyoun 아저씨...
> 2435   claudia (가 아님...)10.21   97 Re: limelite님께...

  하여튼, 게스트한테 욕 먹을 때도 예리큰아빠씨의 상황해석력은
무척 돋보인다. 다른 욕 먹은 사람들은 잠자코 있는데...

  덕분에, 옛날 가비지 음양력 논쟁도 다시 둘러봤는데... 지금 지식
으로 보면 정말 황당한 이야기들을 자신이 과학이나 역법에 대해
개념이 바로 잡힌 것처럼 많이 했더군. 다른 사람 책이나 글에 대해
자기 편할대로 해석도 여전했고...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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