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6월 19일 토요일 오전 04시 36분 55초 제 목(Title): valley... 고마와서 눈물이 다 난다고 해야하나? :p 할 말 다했지요? 그만 합시다. 저는 특별히 여기서 누가 고쳐져야한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뭔가 겹겹히 싸여 있어서 석연치 않는 감정의 글을 계속 보는 것도 귀찮고... 하지만, 갈무리는 좀 해 봅시다. ^^ 뭘보고 그런 이야기하나 하고 앞에 가 보았더니 글도 좀 지워진 것 같아서... 별 것 아니기는 하던데... > 좀 늦게 글을 보게 되었지만, 역시 반응은 예상대로군요. > > > 사실 나는 오래전부터 당신을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 정확히 말하면 작년 추석 무렵 당신이 불교보드에 글을 쓰기 시작했을 > 때부터입니다. 여기 보드의 어느 분과 설전이 막 시작되려는 무렵이었습니다. > > 그때 당신의 글을 유심히 살펴보고 짐작가는 바가 있어서 > 논쟁의 시작을 단호하게 끊어버렸습니다. > > 당시에 지적한 바와 같이 당신은 주의력을 상대방의 자존심을 자극시켜서 > 얻어내려는 전략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당신이 이것을 알고 있든 모르든 말이지요. > > 라임라이트, 당신은 좀더 자신을 높이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자기 자신에게 아무도 사랑을 주지 않는다거나, 관심을 주지 않는다고 > 생각하지 않습니까?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요? > > 나는 당신의 고질적인 패턴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그것을 검증하려면 한번 여기 키즈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 당신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현실세계에서는 또 어떨까요? > > 그동안 관찰한 바로는, 당신과 대화를 나눈 사람들 대부분은 당신을 상종하지 > 말아야할 인물취급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원한을 품고 있습니다. > > 나는 당신의 현재 상황을 지적하고 그 패턴을 말해주었습니다. > 자,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 이것을 인정할 수 있습니까? 인정한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참... valley씨하고 지난 번 지하철 파업 때 스누보드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했다고 제가 면박주었던 drhabel씨하고 같이 산다던데 맞나요?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