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janitor (X-janitor) 날 짜 (Date): 1999년 4월 27일 화요일 오전 11시 36분 29초 제 목(Title): Re: 사람은 왜 서로 다른가? 부처님은 자신의 사후에 법과 자신에 의지하라고 했습니다. 법이란게 수많은 경전일 수는 없을 것 입니다. 법은 우리가 있게 하는 근원인 공백입니 다. 그 공백은 모든 거품을 그저 포용합니다. 우 리가 공백을 경험하는것. 그것이 열쇠가 아닐까 요? 거품으로써 우리가 포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 을겁니다. 그것은 자비가 아니지요. 자신이란 그 공백에 정직하게 대하는것. 꾸밈없 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