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Rubisef (챠우림청년) 날 짜 (Date): 1998년 12월 16일 수요일 오후 03시 15분 36초 제 목(Title): 마치 돈이 필요없는 것 처럼...(작자미상) 하이텔 정과동에 들렀다가 짧지만 가슴에 와닿는 글이 있어서 옮겨 봅니다. 제 목:저자 미상 보낸이:임진웅 (아봐타 ) 1998-10-19 22:41 조회:50 1/1 ─────────────────────────────────────── "마치 돈이 필요없는 것 처럼 일을 하고, 한 번도 상처를 입지 않은 사람처럼 사랑하고, 그 누구도 쳐다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춤을 추라." // ///// ////// // //____ // /// //// ////////////> // // // // 야요 |